![]() |
| 대전동부경찰서 신축청사 전경.(사진제공=대전동부경찰서) |
지난 19일 대전에서 발생한 다방 여주인 살해 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동부경찰서는 대전 동구에서 다방을 운영하는 B(66·여) 씨를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 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9일 밤 9시 50분쯤 다방에서 B 씨에게 화분을 던지고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B 씨와는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 그날 술을 먹고 있는데 B 씨가 나에게 욕을 하고 모욕감을 줘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