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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사랑나누리봉사단 연탄배달 봉사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6-11-27 15:14

26일 건양대병원 사랑나누리봉사단원들이 판암동에서 취약계층에 연탄나눔 봉사를 하고있다.(사진제공=건양대병원)

건양대병원 교직원들로 구성된 ‘사랑나누리봉사단’이 26일 대전시 판암동 일대 독거노인과 결손가정 주민들을 찾아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했다.

연탄에 의지해 추운 겨울을 나야하는 주민들의 어려움에 따듯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30명의 봉사단원들이 참여해 6가구에 모두 24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판암동 유유승(65) 할머니는 “일찍 찾아온 추위에 마음까지 얼어붙는 듯 했지만 창고에 쌓인 연탄을 보니 든든하고 푸근한 마음이 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사랑나누리봉사단 김근수 팀장은 “소외된 이웃과 따듯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연탄이지만 주민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에 오히려 봉사단원들의 마음에 훈훈한 온기를 품고 돌아가는 값진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건양대병원 사랑나누리봉사단은 2014년 발족식을 갖고 매월 정신보건시설과 보육원 등을 찾아 무료진료 및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건양대병원 교직원들로 구성된 ‘사랑나누리봉사단’이 26일 대전시 판암동 일대 독거노인과 결손가정 주민들을 찾아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했다.

연탄에 의지해 추운 겨울을 나야하는 주민들의 어려움에 따듯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30명의 봉사단원들이 참여해 6가구에 모두 24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판암동 유유승(65) 할머니는 “일찍 찾아온 추위에 마음까지 얼어붙는 듯 했지만 창고에 쌓인 연탄을 보니 든든하고 푸근한 마음이 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사랑나누리봉사단 김근수 팀장은 “소외된 이웃과 따듯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연탄이지만 주민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에 오히려 봉사단원들의 마음에 훈훈한 온기를 품고 돌아가는 값진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건양대병원 사랑나누리봉사단은 2014년 발족식을 갖고 매월 정신보건시설과 보육원 등을 찾아 무료진료 및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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