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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11월 사랑으로 걷는데이 무학산 둘레길 걷기 행사’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흥수)는 26일 ‘11월 사랑으로 걷는데이 무학산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대표인 손소식 문화동 주민자치위원장의 출발선언을 시작으로 2시간 정도의 둘레길 걷기코스(약 5km)를 함께 걸으며,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흥수 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는 여러 세대가 다함께 공감하며 활기찬 마산합포구정을 만들어가기 위한 에너지를 모으는 자리”라며 “그동안 구민의 노력과 지원으로 지난 16일자 창원광역시 설치 법률안이 발의됐다. 대선 공약화를 통해 창원광역시 승격의 그날까지 계속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산합포구 사랑으로 걷는데이는 구민 소통과 건강지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달 넷째 주 토요일 개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