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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자은동, 저출산 극복 홍보 ‘앞장’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11-27 17:26

25일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각 단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동장 김성관)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5일 자은동 축산농협 앞 사거리 일원에서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회,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자은동은 주민들에게 저출산의 심각성을 적극 알리며, 출산장려 사회분위기 조성과 인식개선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펼치며 홍보 리플렛 배부, 출산가정에 대한 단계별 지원 정책 등을 홍보하고 있다.

김성관 동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보육 정책도 중요하지만, 지역 내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홍보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저출산의 심각성을 적극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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