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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중앙동 통장협의회, “창원시보 읽기∙광역시 승격 홍보 우리가 앞장선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11-27 17:26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박현미) 정례회의에서 25일 배부된 창원시보를 정독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박현미) 정례회의가 지난 25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원시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창원시보 함께 읽기 운동과 시정 주요시책, 광역시 승격 핵심사항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동민들에게 홍보해야 할 시정 주요사항과 동정소식에 대해 동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또 매달 10일과 25일 배부되는 시보를 함께 정독하면서 서로 궁금한 사항은 질의하고 시정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토론을 벌였다.

중앙동은 창원광역시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 발의에 대해 집중 홍보하면서 법률안 발의 의미, 제안이유, 법률안 처리 절차, 법률안의 주요내용 등 광역시 승격효과와 광역시 승격의 당위성 등 핵심 사항에 대해 설명하며 이해를 도왔다.

임홍택 동장은 행정과 동민의 접점에서 시정을 잘 홍보해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해주는 ‘시정홍보 전도사’로서 통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창원시보가 동민들에게 잘 배부되도록 협조해 주고, 적십자회비 지로용지 배부, 창원광역시 설치 법률안 발의 등 시정 주요 시책을 주민들에게 적극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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