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0분쯤 서산시 동문동 중앙고등학교 앞 부근 도로에서 도로를 건너던 중국인 A씨(38)가 B씨(45)가 몰던 K5 승용차에 치은 뒤 K5차를 뒤따르던 전세버스(운전자 C씨, 62)가 또다시 덮쳐 숨졌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도로를 무단으로 횡단하던 A씨를 미쳐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11-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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