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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입가구 축하용품 전달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녀군 부곡면(면장 우경호)은 청암지구 택지에 전입한 4가구를 28일 방문해 축하용품을 전달했다.
도시에서 생활하다 살기 좋은 자연환경을 찾아 전입한 가구를 기관장이 직접 방문해 부곡면 전입을 축하하고 도시민 귀촌가구의 정착 시 어려운 점도 의견 수렴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쳤다.
우경호 부곡면장은 "78℃ 부곡온천, 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 낙동강 자전거길 등 여가 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전국 최고 수준의 휴양과 힐링의 고장인 부곡면으로 귀농, 귀촌하는 도시민이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