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가을성수기가 마무리됨에 따라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일주일을 ‘국립공원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속리산국립공원 전역에서 일제 환경정화활동을 벌인다.
이번 대청소는 정규 탐방로와 공원시설은 물론 비법정 탐방로와 공원 내 샛길, 공원시설(화장실. 주차장 등) 하단부 등 취약지역에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
또 국민과 함께하는 공원관리를 구현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자율레인저, 착한산악회를 비롯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도 참여해 맑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선다.
속리산국립공원 주재우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국립공원 대청소 주간’을 계기로 한 해 동안 국립공원 내 묵은 쓰레기와 찌든 때가 말끔히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깨끗한 공원환경으로 탐방객들에게 힐링 공간이 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