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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청직원과 전통시장 주부모니터단, 상인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합성동 동마산시장 앞에서‘김장철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홍보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는 28일 합성동 동마산시장 앞에서 구청직원과 전통시장 주부모니터단, 상인회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김장철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홍보?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읍?동에서도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과 상가지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전통시장 주부모니터단 김순희 회장은“올 한 해 동안 7회째 모니터요원들과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며“우리회원 모두는 전통시장이 다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더 활발히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일남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장은“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과 상가 이용을 독려하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각 가정에서도 올해 김장철 장보기도 저렴한 전통시장을 이용해 가계경제도 절약되고 물가안정도 도모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