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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권 목원대 총장, 日니시큐슈 대학 70주년 국제세미나 연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6-11-28 16:38

목원대학교 박노권 총장이 일본 니시큐슈 대학 개교 7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국제세미나에 초청받아 참여했다.(사진제공=목원대학교)

목원대학교 박노권 총장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의 니시큐슈 대학 개교 7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국제세미나에 초청받아 참여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목원대 뿐만 아니라 태국의 부라파 대학교, 중국의 안회 산림 대학교, 홍콩의 유엔페이 의료기술대학교 등 5개나라 대학의 총장들이 참여했다.
 
박 총장은 25~26일 양일간 개최된 세미나에서 첫 번째 주제 연설에 나서 “급변하는 사회에서 목원대의 역할과 관련 지성·인성·영성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육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이들이 국내외를 막론하고 사회에 진출했을 때 주도적 역량을 갖춘 리더십과 올바른 인격형성에 초점을 맞춘 학생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진 타국 대학과의 질의 응답에서 박 총장은 “목원대가 잘 가르치는 대학 학부교육 선도대학 ACE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대학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학생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 총장은 태국의 부라파대학 총장과 만나 학생교류와 교육정보 교환 등 양국 대학 발전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목원대는 일본 니시큐슈 대학(총장 유지 후쿠모토)과 2010년부터 사회복지학과를 주축으로 7년째 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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