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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국회 헌정기념관 2층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명품특화 부문'대상을 수상한 고윤환 문경시장이 집무실에서 축하 꽃다발과 상패를 전달받고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경북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28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 2층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명품특화 부문'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위원회, 컨슈머포스트 공동 주최, 한국명가명품연구소 주관, 한국소비자협회 등이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은 한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 소비자에게 만족감과 행복감을 주는 지자체를 발굴ㆍ시상하는 상이다.
전국 20대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부문별 1차 조사 후 선정위원회의 최종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앞으로도 문경새재를 잘 보존하고 가꾸어 후세에도 잘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새재는 지난 2014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100선 1위' 선정, 2015년 '한국관광의 별 생태관광자원 부문' 수상을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