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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토목공학과 서세덕씨, 제1회 재난안전 대학(원)생 논문공모전 '우수상'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11-28 17:59

충북대학교 토목공학과 서세덕씨.(사지제공=충북대학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토목공학과 서세덕씨(박사1년)가 28일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제1회 재난안전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씨는 ‘도심지하시설물 증가에 따른 위험요소 증가 및 대처방안’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쾌적한 지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부분의 사회기반시설물이 지하로 건설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지하시설물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는 바 지하시설물 위험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민안전처 산하 전문기관을 신설해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해 상을 받았다.

 제1회 재난안전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은 국민안전처가 재난안전에 대한 대학(원)생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우수논문을 발굴해 대한민국 재난안전정책과 미래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주제는 ▶ 재난안전예방기술 ▶ 민관협력활성화 ▶ 특수재난관리 ▶ 미래재난 예측·대비 등 재난안전 전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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