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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 대표의원(왼쪽)이 평택봉사대상 수상후 이영태 평택시사신문 대표이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
최호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대표의원(평택1)이 '제1회 평택봉사대상'에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상생의정의 모범을 인정받아 평택봉사대상 의정부문 초대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기념관 6층 연회장에서 진행됐다.
평택봉사대상은 평택시사신문이 지역발전에 헌신한 봉사자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총3명에게만 수여한다는 까다로운 시상조건에도 불구하고 최호 대표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최 대표의원은 주민들의 건의와 불편해소는 물론 지역 및 도정 발전에 기여했고 지난해 우수조례상 수상 등 의정발전에 대한 공로와 함께 바쁜 활동 가운데 3000여 시간의 봉사시간을 보유하고 있는 점 등이 인정됐다.
평택 토박이인 최 대표는 "평택봉사대상 초대 수상이라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하다. 도의원으로서 좀 더 열심히 소통하고, 낮은 곳에서 시민을 섬기며 봉사하라는 뜻으로 상을 준 것으로 보인다. 시민들의 뜻을 성심으로 받들어, 희망이 넘치는 평택시, 모두가 함께 나누는 행복한 평택시 건설에 헌신 봉사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최 대표는 제8~9대 의정 활동을 통해 도정과 민생 전반에 걸쳐 100건의 조례 제·개정안, 건의안과 결의안을 발의했다.
특히 '경기도 공공건축물에 대한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의무 조례'는 소방시설공사의 품질 향상을 통해 도민 안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지방자치학회로부터 2015년 제11회 우수조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대표의원 직을 맡아 동료 선·후배 의원들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제2기 경기연정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내는 등 상생의정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더욱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협의회 대의원과 사랑의 열매 평택자원봉사단 상임 고문직을 역임하며 10년 이상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3000시간에 이르는 공인 봉사시간을 보유한 봉사정신 등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