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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이상희 한울원전본부 대외협력처장과 직원들이 죽변면사무소 관계자와 함께 울진군 죽변면 내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따스운 온정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한울원전본부)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가 발전소 인근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펼쳤다.
한울원전본부는 지난 24일 북면 50가구를 시작으로 30일 죽변면 50가구에 방한용품 이불세트와 온수매트를 전달했다.
또 한울원자력봉사대는 죽변면에 거주하는 100세 노인가구의 야외 세면장을 보강하고 문틀 및 장판을 교체하는 등 한파를 대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주변 환경정화운동도 병행했다.
한울원전은 향토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활동 일환으로 이웃돕기 성금모금,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등 추운 겨울 따뜻한 이웃사랑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