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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 고액?상습체납차량 야간 번호판영치활동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동장 여판호)은 건전한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12일 오후 고액?상습체납차량 야간 번호판영치활동을 펼쳤다.
이날 동직원 3명은 관내를 돌면서 3회 이하의 체납차량에 자동차번호판 영치예고문을 부착, 차량소유자가 밀린 세금을 자진해, 납부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여판호 동장은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번호판을 영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