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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아산에서 또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지난 13일 염치읍 쌍죽리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AI가 발생한 지 사흘 만이다.
16일 충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0분쯤 신창면 가내리 한 양계장에서 닭 60여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방역당국이 간이키트로 검사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산란계 5만여 마리를 살처분 할 예정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솔기자 송고시간 2016-12-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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