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봉화군의 톡톡튀는 농산물 홍보"...이미지 노래 3편 창작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12-16 19:45

경북 봉화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이 농특산물 홍보와 브랜드화를 위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봉화군은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봉화군과 봉화군 농산물 홍보를 위한 방안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제작, 완료했다.

이번에 선 보인 봉화군 농산물 브랜드 노래는 '너무 너무 좋아 봉화'와 , 사과송 '좋아 좋아 봉화사과', 트로트 '봉화에서 살 때 우리' 등 총 3곡이다.

농산물 브랜드 노래인 '너무 너무 좋아 봉화'는 흥겹고 경쾌한 리듬으로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고 한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멜로디로 제작됐다.

또 봉화군 주요농산물인 사과, 고추, 수박 및 고랭지 청정 농산물을 소개하는 동시에 '휴(休)~ 봉화'라는 가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산림휴양도시" 봉화 이미지를 돋보이도록 했다.

사과송인 '좋아 좋아 봉화 사과'는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는 봉화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요 장르로 흥겨운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반복 사용해 전 연령대 청취자에게 봉화사과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곡이다.

트로트풍인 '봉화에서 살 때 우리'는 경쾌한 트위스트 곡으로 봉화를 고향으로 둔 이의 추억을 노래하는 곡으로 대중들에게 편하고 쉽게 다가갈수록 창작됐다.

봉화군은 "봉화군과 농산물을 홍보하는 노래를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만큼 각종 축제행사 및 언론 매체 등에 이용해 대중에게 봉화군을 알리고 봉화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