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북 봉화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봉화군은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봉화군과 봉화군 농산물 홍보를 위한 방안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제작, 완료했다.
이번에 선 보인 봉화군 농산물 브랜드 노래는 '너무 너무 좋아 봉화'와 , 사과송 '좋아 좋아 봉화사과', 트로트 '봉화에서 살 때 우리' 등 총 3곡이다.
농산물 브랜드 노래인 '너무 너무 좋아 봉화'는 흥겹고 경쾌한 리듬으로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고 한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멜로디로 제작됐다.
또 봉화군 주요농산물인 사과, 고추, 수박 및 고랭지 청정 농산물을 소개하는 동시에 '휴(休)~ 봉화'라는 가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산림휴양도시" 봉화 이미지를 돋보이도록 했다.
사과송인 '좋아 좋아 봉화 사과'는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는 봉화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요 장르로 흥겨운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반복 사용해 전 연령대 청취자에게 봉화사과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곡이다.
트로트풍인 '봉화에서 살 때 우리'는 경쾌한 트위스트 곡으로 봉화를 고향으로 둔 이의 추억을 노래하는 곡으로 대중들에게 편하고 쉽게 다가갈수록 창작됐다.
봉화군은 "봉화군과 농산물을 홍보하는 노래를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만큼 각종 축제행사 및 언론 매체 등에 이용해 대중에게 봉화군을 알리고 봉화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