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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두산중공업 임직원과 다문화가정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후원품 전달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19일 여성회관 창원관(성산구 대정로)에서 두산중공업 임직원과 다문화가정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는 연말을 맞아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기 위해 두산중공업 터빈?발전기 BG 생산담당부서 임직원들이 올 한해 수령한 시상금과 상품권 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이날 창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천받은 다문화가정 5가정에 상품권과 생필품 등 총 250여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두산중공업 터빈?발전기 BU장 박병환 전무는 “점차 추워지는 날씨에 이번 후원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올해로 세 번째인 후원행사가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