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가 21일 충북인재양성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008년부터 5회에 걸쳐 총 2500만원을 기탁했다.
계용준사장은 “앞으로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충북개발공사는 도민의 주거생활안정과 복리증진 및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2006년 충북도가 설립한 지방공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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