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선군 국무총리 표창 등 90명 ‘2016년 지역사회발전 민간유공자’ 수상자 모습.(사진제공=정선군청) |
강원 정선군은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한해 동안 지역사회발전 및 군민 복리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군민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군에 따르면 ‘2016년 지역사회발전 민간유공자’로 정부포상으로 지방자치활성화에 노력한 진용선 정선아리랑연구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 안전관리 분야에 송양식 정선병원 경영지원부장이 국민안전처장관 표창과 함께 강원도지사 표창 23명, 정선군수 표창 61명 등 총 90명을 선정했다.
이에 이날 시상은 지방자치 활성화를 비롯해 재난·재해 및 관광·문화 진흥, 노인·장애인 복지, 자원봉사, 농업·농촌발전, 여객운수 종사자,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 표창대상자들이 참석하여 표창장을 수상했다.
또 전정환 정선군수 및 윤성보 부군수, 표창수상 군민들은 간담회를 실시해 내년 정선군이 추진하는 주요시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전정환 정선군수는 “한해 동안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유공군민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내년 한해도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