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은 군민 및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 분위기 확산 및 민생친화적 규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유공공무원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불합리한 지자체 자치법규 개선정비, 지역투자 활성화 및 기업애로 해소, 지역특화 규제 발굴 및 중앙부처 법령 개선 등에 노력한 공무원을 정선군 공적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정해 포상과 함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이에 포상은 규제개혁을 통해 군민의 불편사항 해소는 물론 기업투자여건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등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및 규제개혁 동기부여와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수상자는 기획감사실 전선옥(행정6급), 환경산림과 윤영철(녹지6급), 지역경제과 이종선(행정7급) 등 3명이 선정돼 인센티브 부여 및 포상을 받게 됐다.
한편 정선군은 선정된 유공 공무원에 대해 포상과 함께 근무성적평정 및 성과상여금에 0.5점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해외연수 및 교육훈련 대상자 선발 시 우선 선발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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