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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후 경남대학교 산학협력관 5층 세미나실에서 ‘자유학기제 우수학생 시상ㆍ감사패 수여식’이 열린 후 하경재 경남대 산학협력단장(가운데)과 수상학생 등이 한자리에 있다.(사진제공=경남대) |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29일 오후 4시 산학협력관 5층 세미나실에서 ‘자유학기제 우수학생 시상ㆍ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경남대 산학협력단 3D창의공작센터(센터장 권영훈)는 그동안 5개 중학교, 90여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과 3D프린터 체험과정으로 구성되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경남대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도출한 학생에 대해 시상하고 자유학기제 운영을 지원해준 창원교육지원청 장학사와 교사들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이디어상은 진정현(해운중), 추성현(마산제일여중), 안태현(마산동중), 석수빈(합포중), 박선용(마산서중) 학생이 수상했다.
또 창의상은 강지훈(해운중), 박민서(마산제일여중), 박준혁(마산동중), 송인영(합포중), 한주현(마산서중) 학생이 각각 받았다.
이와 함께 창원교육지원청 황영숙 장학사와 해운중학교 최동희 교사, 합포중학교 이륜경 교사, 마산서중학교 김희경 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황영숙 장학사는 “경남대학교가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의 진로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경재 경남대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많은 자유학기제 과정을 개발해 지역 중학생에게 진로체험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