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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전문대학 전경.(사진제공=경북전문대학교) |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는 지난 27일 '2016 동계 글로벌 캠프 출정식'을 열고, 세계를 품을 글로벌 리더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동계 글로벌 캠프는 6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대학의 자주, 진리, 봉사 교시와 연계해 자주(호국) 영역은 한국 얼 탐방 캠프, 해외취업 마인드업 캠프와 어학 능력 강화를 위한 어학 캠프, 해외봉사 캠프 등으로 운영된다.
이번 자주(호국)캠프에는 부사관학군단(RNTC)과 2학기 교내 호국 프로그램 참여 우수자 등 8명의 재학생들과 인솔교수 1명 등 9명이 참여해 내년 1월18일부터 사흘 간 안중근 의사의 호국활동 주 무대였던 중국 하얼빈 및 뤼순을 찾아 안중근 의사 모의재판(무죄판결)과 추모 시 낭독 행사를 진행하고 호국 정신을 강화하게 된다.
특히 해외취업 의지가 강한 16명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해외취업 마인드업 캠프는 내년 1월15일부터 2월12일까지 4주간 영국 런던 Westminster Kingsway College에서 영국의 국가직업능력표준(NOS) 벤치마킹 및 해외취업 중심 어학연수를 통해 해외취업 도전정신을 높이게 된다.
26명의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진리 어학 캠프는 29일부터 내년 1월26일까지 4주간 말레이시아 Sunway University에 20명, 내년 1월8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중국 상해외국어대학교에 4명을 파견해 집중 외국어 학습을 통해 외국어 역량을 단련하게 된다.
이어 봉사 캠프는 재학생 18명과 교직원 3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 캠프는 내년 1월8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 베트남 껀터시 일대에서 전공 기부 봉사를 진행하게 된다.
국제교육센터장 김경환 교수(간호학과)는 "이번 글로벌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