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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맨 왼쪽)과 김명호 상주토목인동우회장(건설과장. 맨 오른쪽)이 29일 오후 상주관광호텔에서 열린 김욱기 상주시 개발지원과장 정년퇴임식에 참석해 축하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김욱기 경북 상주시 개발지원과장(59)이 29일 정년퇴임식을 갖고 40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김 과장은 1976년 10월 내서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5월 사무관 승진 후 중동면장에 이어 올해 1월부터 본청 개발지원과장으로 재직해 왔다.
퇴임식은 이날 상주관광호텔에서 상주토목인동우회 정기총회와 함께 열렸다.
개발지원과장 재직 시에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수여하는 '농산어촌 행복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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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욱기 경북 상주시 개발지원과장이 상주관광호텔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퇴임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그러면서 "상주토목인동우회를 조직해 1988년 2월부터 1991년 11월까지 초대 사무국장의 중책을 맡으면서 오늘날 동우회가 활성화된 데 대해 뿌듯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재직기간 장관 표창(3회), 모범공무원상 및 경북도지사 표창 등 다수를 수상했다.
부인 박희순 여사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해 상주토목인동우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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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상주관광호텔에서 열린 김욱기 상주시 개발지원과장 정년퇴임식에 참석한 이정백 상주시장과 상주토목인동우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