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개그맨 권영찬, 올스웰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홍보대사 발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규리기자 송고시간 2016-12-29 23:29

 
권영찬 서울문화예술대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아시아뉴스통신 DB

(주)올스웰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권영찬 교수를 WLSKS 지난 23일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권영찬 교수는 개그맨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을 졸업(문학석사)하고 현재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 교수를 맡고 있다.

권 교수는 현재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에서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란 주제로 행복재테크 강연을 월 10~15회 진행하며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TV조선 ‘살림9단 만물상’에서 연말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이슈가 되었다. 또 충북 MBC에서는 ‘취업에 대한 희망을 꿈꿔라!’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스웰의 강연수 대표는 “최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캠페인의 홍보대사 수락을 해준 권영찬 교수에게 큰 감사를 드리며 대한민국의 친환경 일하는 기업 만들기에 올스웰이 앞장을 서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대표는 “올스웰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 가스 오염물을 제거하여, 안전한 작업공간을 확보하도록 시스템과 설비를 개발, 납품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하며 "특히, 밀폐된 공간에 생산설비가 밀집한 산업현장에서는 다양한 오염물이 발생하기 쉽고 인체에 유해하기 때문에 현장에는 오염물을 제거하는 시스템은 필수다”고 이번 캠페인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이미 선진국의 경우에는 강력한 법적 규제를 바탕으로, 기업체의 자발적인 개선과 참여를 유도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법적 제재가 작아, 근로자의 건강문제는 조금은 뒷전인게 현실이다.
 
(주)올스웰(대표 강연수)은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산업환기와 공기청정 분야에서 여섯 가지 시스템 기술을 유럽 선진국으로부터 도입 및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총칭하여 유럽에서는 산업공기기술(Industrial Air Technology)이라 하며, 올스웰이 최초로 도입하고 국내 산업현장에 점진적으로 적용 및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강연수 올스웰 대표는 철강업계에서 14년 동안 재직한 현장 전문가로 통하며 지난해에 스타트업 기업인 (주)올스웰을 창업했다.

강 대표는 “생산현장을 누비면서 작업 공간과 같은 산업 환경이 굉장히 열악하다는 점을 절감했다”면서 “열악한 근로여건을 개선하여, 모든 노동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