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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주천면 얼굴 없는 기부천사가 쌀을 기부한 모습.(사진제공=영월군청) |
강원 영월군 주천면사무소는 얼굴 없는 천사가 ‘불우이웃돕기용’이라는 메모와 함께 쌀포대(20kg) 16개를 놓고 가 미담이 되고 있다.
이에 기탁자를 찾기 위해 CCTV를 확인한 결과 29일 오전 12시 30분쯤 1톤 트럭으로 싣고 와 두고 간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주천면사무소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동절기를 맞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원=아시아뉴스통신] 변병호기자 송고시간 2016-12-3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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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주천면 얼굴 없는 기부천사가 쌀을 기부한 모습.(사진제공=영월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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