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증평군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증평군은 내년부터 ‘교육?문화?스포츠산업 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증평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2021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53억원을 투입해 ▶에듀팜 특구 기반조성 ▶작은 교육?문화 특구 조성 ▶종합운동장 건립 ▶지역역량강화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교육(Education), 스포츠(Sports), 문화(Cultute) 부문을 집중 육성하는‘ESC 낙후탈출 프로젝트’를 핵심 전략으로 2022년까지 인구 4만명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홍성열 군수는 “그 동안 1. 2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 군은 관광과 지역산업 기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며 “3단계 사업은 교육?문화?스포츠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목표를 두고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증평 건설을 위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