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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안전위원회 심볼마크./아시아뉴스통신DB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는 30일 김무환 포항공대 교수가 국회 추천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김무환 신임 비상임위원(60)은 서울대원자핵공학과를 거쳐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 캠퍼스에서 원자력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원자력 전문가로 제10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장을 역임했다.
원안위 위원은 관련 법규에 따라 위원장을 포함한 상임위원 2명, 국회 추천 비상임위원 4명과 정부추천 비상임위원 3명 등 9명으로 구성된다.
비상임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원안위에서 원자력 안전에 관한 법에서 정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원안위 비상임위원은 조성경 교수(명지대)•이재기 방사선안전문화연구소장•손동성 교수(울산과학기술원)(이상 정부 추천), 정재준 교수(부산대)•김혜정 환경운동연합에너지기후위원장•한은미 교수(전남대)•김무환 교수(포항공대) 등 7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