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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민원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본청의 전화번호를 체계적으로 전면 개편한다.
대전시교육청은 기존 480국에서 616국으로 변경하고 전화회선을 500회선에서 1000회선으로 증설해 전화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인다.
이는 조직개편과 업무조정 등으로 뒤죽박죽 섞여 있던 전화번호 체계를 민원인과 교직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대전시교육청에서는 전화번호 전면교체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번호 변경 안내 서비스를 1개월간 펼치고 본청과 각급 기관의 홈페이지에 변경된 전화번호 내역을 공지해 안내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소통이 매우 중요한 사회에서 가장 기본적인 연락방식인 전화번호를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려고했다”며 “앞으로는 민원인에게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