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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청사 전경.(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은 19일 소속 공직자 300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방안 및 감사사례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6일 청렴도 향상 특별대책 보고회 시 수립한 청렴도 향상 5대 특별과제 중 '전 직원 청렴교육 의무이수제'의 일환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를 대비해 지난해 취약분야 원인 분석과 특별대책을 설명하고, 지난해 감사 시 지적된 주요 사례를 직원들에게 전파해 위법·부당한 사례발생을 예방하고 청렴행정 구현을 위하여 교육을 했다.
한편, 창녕군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결과 2등급으로 도내 군부 2위를 달성했으며, 올해 청렴도 1등급 도약을 위해 청렴도 향상 특별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청렴교육과 직무교육을 수시로 실시해 청렴도와 군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