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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한국GM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맞아 성산구에 백미를 기탁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한국GM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규)는 19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백미 150포(20kg)를 성산구(구청장 양윤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성산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내 개인, 단체, 기업, 기관 등 누구나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는 기부문화 운동인 ‘행복나눔 릴레이 사업’에 한국GM새마을금고가 3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지역 저소득 가정 1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규 이사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과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양윤호 구청장은 “한국GM새마을금고가 ‘행복나눔 릴레이 사업’ 3번째 주자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사랑의 쌀’은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해, 올 겨울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GM새마을금고는 지난 2012년부터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백미를 기탁하는 등 지금까지 1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해 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