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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북검사국, 중증장애인시설 사랑나눔 봉사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17-01-23 17:06

농협 경북검사국 직원들이 23일 경산시 압량면에 있는 루도비꼬집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 경북본부)

농협 경북검사국(국장 윤병록) 직원 21명은 설을 맞아 23일 경산시 압량면에 있는 중증장애인요양시설 루도비꼬집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경북검사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진 성금으로 마련됐다. 직원들은 24일까지 이틀간 창고·건물 내부 및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등 봉사활동도 펼친다.

경북검사국 직원들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나눔과 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윤병록 경북검사국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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