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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2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에서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대구국토관리사무소, 대구교통안전공제연합협의회, 봉사단체 등 13개 유관기관.단체와 합동으로 설맞이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오순석)는 2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에서 설 연휴를 맞아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대구국토관리사무소, 대구교통안전공제연합협의회, 봉사단체 등 13개 유관기관.단체와 합동으로 설맞이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대구시.대구경찰청에서 공동으로 추진 중인 교통안전 3대 실천운동(방향지시등 켜기, 정지선 지키기, 전 좌석 안전띠 매기)을 통한 안전운전으로 교통사고 없는 즐거운 설 명절 보내기를 집중 홍보했다.
또한 추운 날씨에 움츠린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핫팩, 비타민, 물티슈와 같은 교통안전 홍보용품 배포하면서 설 연휴 안전운전, 교통법규 준수 등을 당부했다.
오순석 본부장은 "2017년은 다른 해와 달리 설 연휴가 1월에 있어 낮은 기온으로 인해 보행자가 도로횡단 시 최단거리로 가기 위해 무단횡단의 유혹을 느낄 수 있고, 운전자는 연휴 간 음주 등 피로로 인해 졸음운전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다시 한 번 '교통사고는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 생각하고 안전한 운행, 안전한 보행을 하여 모두가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설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