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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이원희 본부장(왼쪽)이 태안해경서 소속 1507함을 현장 방문해 해상치안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이원희)가 23일부터 2일간 서해상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 등 해양경비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태안해경서 소속 1507함을 현장 방문해 해상치안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중국어선 분포 현황 파악, 지난해 발생한 해경 고속단정 침몰사고 이 후 경비함정 공용화기 이용 중국어선 단속 등 변화된 치안현장 점검, 업무 유공자 표창수여, 함정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원희 중부해경본부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해 다가오는 설명절 기간 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