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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설 명절 특송기간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7-01-25 00:26

IPA, 해당기간동안 안전체험관, 의료서비스 제공과 민속놀이 기회도 제공
인천항만공사가 오는 28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인천 연안 섬으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설명절 특송기간으로 설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간 중 인천항만공사는 연안여객터미널 내 안내방송을 통해 실시간 입?출항 상황과 승선절차 등을 안내하는 것과 동시에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선박 입항시간에 대한 실시간 정보 안내를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IPA는 해당 기간동안 여객터미널내에 안전체험관과 명절 민속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IPA 윤상영 여객사업팀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연안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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