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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권순호 마산소방서장과 김석주 소방발전협의회 회장 등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세대를 찾아 위문하고 있다.(사진제공=마산소방서) |
경남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2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기초생활수급대상 세대에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등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110만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권순호 서장과 김석주 소방발전협의회 회장 등은 마산회원구 소재 A할머니(68) 집 등 기초생활수급대상 10세대를 직접 찾아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정성껏 모은 성금과 함께 쌀과 라면 등을 전달하고, 집안 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한 후 소방시설도 점검했다.
권순호 서장은 “우리의 정성을 담은 격려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지속적인 위문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