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7-01-25 10:42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여건과 주민 욕구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7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시행하고, 서비스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대상 사업과 인원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85명,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서비스 90명,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45명,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55명, 펀펀스터디 55명, 치매없는 100세 장수마을만들기 서비스 50명,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30명 등이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바우처)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복지담당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 홈페이지(
www.gbgs.go.kr) 시정소식을 참고하거나 시청 복지정책과(053-810-5290),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복지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지역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신규사업을 발굴.기획하고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통해 이용자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보편적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