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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아산시는 다음 달 6일까지 지역사회 주말행복배움터 사업을 운영할 기관·단체·개인을 공개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5일제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토요일에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예체능 및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전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공모 지원대상은 지역내 기관·단체 및 개인으로 학교 등 공공기관은 지원할 수 없다. 학습동아리는 단체 등록 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는 오는 2월 6일 오후 6시까지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단체 소개서, 단체등록증, 관련 실적증빙자료를 교육지원담당관실 학교지원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운영자는 교육기부 네트워크구축과 소외계층 지원방법, 프로그램특이성 등 세부선정기준에 따라 시의 심사를 거쳐 3월 최종 결정된다.
선정된 사업자는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받아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하게 된다. 운영이 부실하거나 실적이 저조한 경우 사업이 취소되거나 보조금 반환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사업비는 각 사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자부담이 있다. 올해 총 1억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지원담당관실 학교지원팀(041-540-203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