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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중국 자매대학생 '단기국제캠프' 펼쳐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7-01-25 11:24

단기국제캠프에 참여한 중국 학생들이 경북궁 앞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목원대학교)

목원대학교 국제교육원(원장 이환태)은 목원대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을 맺은 중국 강소대학 경강학원에서 중국 인솔자 2명을 포함한 28명의 중국 학생들이 목원대를 방문, 동계 단기국제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목원대에서 한국어수업을 포함한 교내체험학습(향초만들기), 대전 국립중앙박물관견학 및 서울 경복궁 투어를 비롯해 스키캠프가 진행됐고, 목원대 재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한국의 예절과 음악,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에 대해 한발 더 다가가고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는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환태 원장은 "동계 국제캠프를 통해 한국의 대학생활과 문화체험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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