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둔산경찰서 정경미 순경.(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해 경찰이 된 만큼, 열심히 배워 멋진 형사가 되겠습니다"
25일 한국 여자 유도 최초로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한 정경미 순경이 형사가 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대전 갈마지구대에서 근무하던 정경미 순경이 지난 23일, 꿈꾸던 형사과로 발령받은 것.
둔산서 관계자는 "앞으로 형사팀에서 근무하는 정경미 순경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안전한 둔산을 위한 치안 일꾼으로서 활약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