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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12시17분쯤 경기 화성시 동탄면 장지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산란계 1500여마리가 폐사했다.(사진제공=독자 이강안) |
25일 오후 12시17분쯤 경기 화성시 동탄면 장지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산란계 1500여마리가 폐사했다.
이 불로 양계장 비닐하우스 4개동이 전소, 화재 진압 과정에서 양계장 주인 A씨(63)가 손목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났다.
불은 약 1시간만에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환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불이 난 양계장은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농장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