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3시40분쯤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방향 245km지점에서 A씨(51)가 몰던 고속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고속버스 운전자 A씨가 숨지고 B씨(41) 등 승객 6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같은 날 오전 11시56분쯤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응원리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방향 322km지점에서 그랜져 승용차와 트레일러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 그랜져 운전자가 숨졌다.
경찰은 그랜져가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으면서 연쇄추돌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