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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전 9시부터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될 전망이다./아시아뉴스통신 DB |
설날 당일인 28일 성묘와 귀경 인파로 오전 9시부터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될 전망이다.
정체는 다음날인 29일까지 교통량이 집중되다 이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하행선은 오후 4~5시쯤 가장 심하다가 저녁에, 상행선은 자정을 넘어 내일 오전 2~3시까지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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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교통상황.(사진출처=네이버) |
현재 서울요금소에서 출발한다면 부산은 4시간 20분, 강릉은 2시간 39분, 광주는 3시간 40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515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연휴 기간 중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