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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진천군이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2017년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는 도내 군 단위 가운데 최고 금액이다.
군은 확보된 국비와 더불어 1700만원의 군비와 함께 총 1억6700만원을 투입 진천상공회의소와 컨소시엄을 맺고‘진천군 전략산업 일자리창출을 위한 진천취업아카데미 운영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진천취업아케데미는 자동차, 반도체 분야와 최근 한화큐셀 유치와 더불어 진천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전문인력 총 60여명을 양성해 5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영목 경제교통과장은 “이번 국비확보로 활발한 기업유치와 더이에 필요한 인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