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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구월동 로데오광장에서 경찰과 또래 청소년으로 구성된 협력단체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압적인 뒤풀이 근절을 위한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남동경찰서) |
남동경찰서 (서장 이상훈)는 10일 구월동 로데오광장에서 경찰과 또래 청소년으로 구성된 협력단체(인천시청소년수련관, 인천시청소년문화센터, 남동구 청소년지원센터, 남동서 유도교실)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압적인 뒤풀이 근절을 위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각 학교의 졸업식이 9~10일 집중돼 있어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구월동 로데오거리를 선정하여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학생들이 스스로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이상훈 남동경찰서장은 “학생들의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건전한 졸업식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