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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진천군이 2018년 정부예산확보 목표액 3000억원 달성을 위해 정부 각 부처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들어갔다.
군은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송기섭 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장과 주무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정부예산확보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된 진천군의 2018년 정부예산확보 과제로는 신규사업 26건에 사업비 227억원이 포함됐다.
▶스토리창작클러스터 조성사업(53억원) ▶광혜원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63억원) ▶동성 농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28억원) ▶생거판화미술관 증측사업(9억원) ▶세계 국화전시원 조성사업(5억원) ▶농다리 관광명소화 조성사업(5억원) ▶지역 선도시장 육성사업(4억원) 등이다.
계속사업은 32건 925억원원 규모다.
▶에스폼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103억원) ▶덕산면?이월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83억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80억원) ▶태양광 모듈 연구지원센터 구축 기반조성사업(15억원) ▶진천종합스포츠타운조성사업(12억원) ▶진천백곡-초평호권 관광 네트워킹기반 구축사업(3억원) ▶생거진천 치유의 숲 조성사업(14억원) ▶백곡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16억원) ▶농업기술센터 신축 이전사업(40억원) ▶초평은암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77억원) ▶진천송두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60억원) ▶백곡천 고향의 강 정비 사업(33억원) 등이 계속사업으로 추진된다.
국가 및 충청북도 시행사업은 신규와 계속사업을 합쳐 11건 500억원 규모로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사업(67억원) ▶입장-진천 간 국도2차로 개량사업(200억원) ▶도계-진천간 국도4차로 개설사업(10억원) ▶국도21호선(진천IC부근)선형 개선사업(10억원) ▶한천 덕산2지구 수해상습지 개선사업(60억원) ▶국도21호선(보탑사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2억원) 등을 꼽을 수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각 실과에서는 정부의 정책방향과 연계된 신규 사업 적극 발굴과 타당성이 있는 논리를 개발해 2018년 정부예산 확보에 한 치의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