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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 가곡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허브화 시행에 따라 내방민원 대응 중심의 복지행정에서 탈피, 찾아가서 필요서비스를 종합 지원하는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10개월 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곡동 전체 복지대상자의 절반 상당(430여 세대)을 차지하고 있는 가곡영구임대주택 내 무료급식소에 간이 상담부스를 설치운영한다.
거동 불편으로 행정복지센터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들에게 복지관련 상담과 누락된 복지서비스를 발굴한다.
백승훈 가곡동장은 "가곡주공아파트 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으로 거동에 어려움이 있는 복지대상자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내방하지 않아도 복지상담과 서비스 신청이 가능해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