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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교육.(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는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안전의식과 수리 불편 해소를 위해 다음달 6일부터 오는 10월31일까지 읍면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한다.
이번 농업기계 순회교육은 농업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소형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실시되며 농업기계 오일교환과 1대당 3만원 이하의 부품에 대해 무상 지원, 초과금액은 농가에서 부담하고 있다.
2017년에는 농업기계수리센터에서 거리가 먼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140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과 간단한 정비기술 교육과 함께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쏠라 경광등)부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농업현장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 며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현장이용기술 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