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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오 선문대 교수, 금융NCS교육협의회장 선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솔기자 송고시간 2017-02-13 15:13

제2대 금융NCS교육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이경오 선문대 교수.(사진제공=선문대학교)

이경오 선문대학교 교수가 금융NCS(국가직무능력)교육협의회 제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교수는 지난 11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열린 금교협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년이다.

서울대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 교수는 현재 선문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제교류처장을 겸하고 있다. 정보처리학회 부회장, 정보윤리학회 이사, CAIPT국제학술대회 위원장 등 국내외 학술 활동도 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배두환 KAIST 교수와 전우천 서울교대 교수, 정태욱 성결대 교수, 백진욱 안산대 교수가 각각 고문으로 추대됐다.

한편 금교협은 이날 데이터 통합 부분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인 (주)데이터스트림즈(대표이사 이영상)의 핀테크와 빅데이터 분야에서의 MOU를 추진키로 했다.

이어 열린 ‘4차 산업혁명과 교육, NCS’ 포럼(좌장: 백진욱 안산대 교수)에서 배두환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금융 등 기존 산업에 소프트웨어 융합을 가속화하는 민간과 정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민간과 정부 역할을 주문했다.

패널 토론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교육에 관한 분석과 제언이 이어졌다. 국가직무능력(NCS)에 대한 지적과 의견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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