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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청주시 오송읍 한상열씨(59)의 과수원 하우스 내에 복숭아꽃이 활짝 펴 장관이다. 한씨는 지난달 초순부터 가온을 시작해 초기는 주간온도를 25℃, 개화기는 27℃ 등 작기별 주.야간 온도, 지온 등 재배환경을 조절해 노지재배보다 40여일 빠르게 꽃을 피웠다. 5월 하순부터 수확에 들어갈 예정이다.(사진제공=청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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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7-02-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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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청주시 오송읍 한상열씨(59)의 과수원 하우스 내에 복숭아꽃이 활짝 펴 장관이다. 한씨는 지난달 초순부터 가온을 시작해 초기는 주간온도를 25℃, 개화기는 27℃ 등 작기별 주.야간 온도, 지온 등 재배환경을 조절해 노지재배보다 40여일 빠르게 꽃을 피웠다. 5월 하순부터 수확에 들어갈 예정이다.(사진제공=청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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